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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년 앞으로 다가온 총선, 충북 예비 주자들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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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3.0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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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내년 4월에 실시되는 20대 총선이
1년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충북 지역 예비 주자들의 물밑 행보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손도언 기잡니다.

[리포트]

먼저 충북의 정치 1번지 청주 상당입니다.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의 ‘아성’에
새정치 연합 김형근 전 도의장과
신언관 전 충북도당 공동위원장,
한범덕 전 청주시장이 가세하고 있습니다.

3선의 새정치연합 오제세·노영민 의원이 버티고 있는
흥덕갑과 ·흥덕을 선거구 역시 뜨거운 접전 집니다.

새누리당의 최현호 흥덕갑 위원장과 김준환 흥덕을 위원장이
그간의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역시 3선인 청원 지역구의 변재일 의원 상대로는
새누리당의 오성균 청원당협위원장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증평·음성·진천·괴산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경대수의원이 재선에 나섭니다.

이에 맞서 새정치연합에서는
지난해 11월 지역구 위원장을 맡은
임해종 전 산업은행 감사가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이종배 의원이 버티고 있는 충주는
충북지사에 출마했던 윤진식 전 의원의 행보가 관심삽니다.

그러나 새정치연합의 총선 주자는 눈에 띄지 않고 있습니다.

송광호 국회의원이
뇌물 혐의로 법정 구속된 이후, 제천·단양에서는
새누리당 인사들의 물밑 행보가 급속도로 빨라졌습니다.

김기용 전 경찰청장과 엄태영 전 제천시장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정치연합에서는
장진호 변호사와 이찬구씨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박덕흠의원이 지키고 있는 보은·옥천·영동 선거구에서는
새정치연합 이재한 지역위원장이
다시 도전장을 던질 것으로 예상되는 등
총선을 앞두고 주자들의 물밑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BBS 뉴스 손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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