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하강레포츠 사고…예고된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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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3.01 댓글0건본문
지난달 28일
보은군의 한 놀이공원에서 발생한
초등생 추락사망 사고는
안전 불감증이 부른
예고된 인재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12살 A군은
청주의 한 체육관에서 수련을 왔다가
이 기구를 타던 중
20m 높이에서 갑자기 추락해 숨졌습니다.
A군은 안전요원이 허리에 매는
안전장치와 연결된 도르래를
와이어에 제대로 걸지 않은 상태에서
A군을 출발시켜 뛰자마자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요원인 박모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할 예정입니다.
이같이 외줄에 몸을 맡긴 채
지상 20m 높이를 이동하는 하강레포츠인데도
국내에는 안전규정은 물론
시설 건축규정조차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
예고된 인재라는 지적입니다.
보은군의 한 놀이공원에서 발생한
초등생 추락사망 사고는
안전 불감증이 부른
예고된 인재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12살 A군은
청주의 한 체육관에서 수련을 왔다가
이 기구를 타던 중
20m 높이에서 갑자기 추락해 숨졌습니다.
A군은 안전요원이 허리에 매는
안전장치와 연결된 도르래를
와이어에 제대로 걸지 않은 상태에서
A군을 출발시켜 뛰자마자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요원인 박모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할 예정입니다.
이같이 외줄에 몸을 맡긴 채
지상 20m 높이를 이동하는 하강레포츠인데도
국내에는 안전규정은 물론
시설 건축규정조차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
예고된 인재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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