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농산물 해외서 호평, 수출액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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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2.26 댓글0건본문
충북 농산물과 가공식품이
해외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농산물 수출액은 5억 2천 198만 3천달러로
전년보다 16.5% 늘었습니다.
김치와 인삼·고춧가루 등의 가공식품이
수출을 주도하고 있지만,
화훼류와 방울토마토·포도 등
신선 농산물 수출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일본과 동남아 위주였던 수출대상국도
미국과 러시아·호주·이스라엘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농산물 수출이 활기를 띠자
충북도는 올해 목표를 6억달러로 늘려 잡았습니다.
/ 이호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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