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내 초중고생 사교육 참여율 낮아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2.26 댓글0건본문
충북지역 초·중·고생의 사교육 참여율이
전년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밝힌
'2014년 사교육비·의식조사'에 따르면
도내 초·중·고생의
월평균 사교육 참여율은 60.7%로
전년도보다 1.8% 포인트 떨어졌고
전국 평균 참여율에 비해서는
7.9% 포인트가 낮았습니다.
학교급별 사교육 참여율은
초등학교가 74.6%로 가장 높았고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18만8천원으로 전년도와 같았습니다.
한편 지난해 도내 사교육비
총 규모는 4천498억원으로
전년보다 3.3% 줄었습니다.
전년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밝힌
'2014년 사교육비·의식조사'에 따르면
도내 초·중·고생의
월평균 사교육 참여율은 60.7%로
전년도보다 1.8% 포인트 떨어졌고
전국 평균 참여율에 비해서는
7.9% 포인트가 낮았습니다.
학교급별 사교육 참여율은
초등학교가 74.6%로 가장 높았고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18만8천원으로 전년도와 같았습니다.
한편 지난해 도내 사교육비
총 규모는 4천498억원으로
전년보다 3.3% 줄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