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봄꽃 개화, 작년보다 일주일 늦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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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2.26 댓글0건본문
올해 충북지역의 봄꽃 개화 시기가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늦을 전망입니다.
청주기상대에 따르면
올해 개나리 개화 시기는
청주 3월 26일쯤
진달래는 3월 30일 사이에
개화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보다
하루에서 일주일 가량 늦은 것이며
평년보다 하루나 이틀 빠른 것입니다.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늦을 전망입니다.
청주기상대에 따르면
올해 개나리 개화 시기는
청주 3월 26일쯤
진달래는 3월 30일 사이에
개화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보다
하루에서 일주일 가량 늦은 것이며
평년보다 하루나 이틀 빠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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