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수형인 명부 옥천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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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2.27 댓글0건본문
옥천군 청산면사무소에서
3.1독립운만세 운동의 기록물인
수형인 명부가 발견됐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수형인 명부는
A4용지 크기의 양식에 모두 300쪽 분량으로
수형인 출생지, 본명, 생년월일,
죄명 등이 한문으로 자세히 기록돼 있고
보관 상태가 매우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 기록물에는 1919년 3월 당시
청산면에서 만세운동을 벌이다
보안법 위반으로 체포된
12명의 면민의 죄명이 기록돼 있어
과거사의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범죄인명부는
옥천군청 신한서 친환경농축산과장이
2013년 11월 청산면사무소 면장으로 근무하던 때
서고에서 문서를 정리하다 찾아냈습니다.
3.1독립운만세 운동의 기록물인
수형인 명부가 발견됐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수형인 명부는
A4용지 크기의 양식에 모두 300쪽 분량으로
수형인 출생지, 본명, 생년월일,
죄명 등이 한문으로 자세히 기록돼 있고
보관 상태가 매우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 기록물에는 1919년 3월 당시
청산면에서 만세운동을 벌이다
보안법 위반으로 체포된
12명의 면민의 죄명이 기록돼 있어
과거사의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범죄인명부는
옥천군청 신한서 친환경농축산과장이
2013년 11월 청산면사무소 면장으로 근무하던 때
서고에서 문서를 정리하다 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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