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조합장 선거 227명 후보 등록…평균 경쟁률 3.2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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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2.26 댓글0건본문
다음달 11일 치러지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에
충북 도내에서
227명의 후보자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충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여성후보자 3명을 포함해 227명이 입후보해
평균 3.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한 조합은
서청주농협으로
7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반면
청주 남이농협과 옥산농협,
충북 낙농농협, 충주 산림조합 등
7 곳의 조합장 선거에는
단 한 명의 후보만이 등록해 무투표로 당선이 됩니다.
이번 선거에서 도내에서는
농협 63곳과 산림조합 9곳 등
모두 72명의 조합장을 뽑습니다.
/ 이호상기자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에
충북 도내에서
227명의 후보자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충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여성후보자 3명을 포함해 227명이 입후보해
평균 3.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한 조합은
서청주농협으로
7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반면
청주 남이농협과 옥산농협,
충북 낙농농협, 충주 산림조합 등
7 곳의 조합장 선거에는
단 한 명의 후보만이 등록해 무투표로 당선이 됩니다.
이번 선거에서 도내에서는
농협 63곳과 산림조합 9곳 등
모두 72명의 조합장을 뽑습니다.
/ 이호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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