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급속 확산…살처분 30만마리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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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2.26 댓글0건본문
음성지역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충북도 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음성군 맹동면
오리 사육 농장에서 발생한 AI가
현재까지 맹동면과 대소면·금왕읍 등
모두 12개 농장으로 늘었습니다.
이로써 음성지역에서는
오늘(26일) 추가 발생 농장 2곳의 오리,
만 천여 마리를 살처분 해
살처분 오리는 30만마리로 늘었습니다.
현재 음성군과
인접지역인 진천군의 가금류 농가
141곳의 이동이 제한된 상태입니다.
음성군과 진천군에는
충북 전체 가금류
천 264만여 마리의 90%인
천만여 마리가 사육되고 있습니다.
/ 이호상기자
조류 인플루엔자(AI)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충북도 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음성군 맹동면
오리 사육 농장에서 발생한 AI가
현재까지 맹동면과 대소면·금왕읍 등
모두 12개 농장으로 늘었습니다.
이로써 음성지역에서는
오늘(26일) 추가 발생 농장 2곳의 오리,
만 천여 마리를 살처분 해
살처분 오리는 30만마리로 늘었습니다.
현재 음성군과
인접지역인 진천군의 가금류 농가
141곳의 이동이 제한된 상태입니다.
음성군과 진천군에는
충북 전체 가금류
천 264만여 마리의 90%인
천만여 마리가 사육되고 있습니다.
/ 이호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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