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사랑카드 기금 5억원 조성…70% 소외학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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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2.26 댓글0건본문
충북도교육청은
지난해 도내 교직원들이 사용한
'충북 교육사랑카드'로 5억 760만원의 기금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도보다 721만원 감소한 금액입니다.
도교육청은 적립된 기금의 70% 이상을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 등 소외계층 학생을 돕는 데
쓰기로 했습니다.
나머지는 교직원의 국내외 연수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 이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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