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내 공시지가 상승률 4.26%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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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2.24 댓글0건본문
충북지역의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이
4.26%를 기록, 전국 평균치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충북 지역 표준지 2만6천179필지의 올해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4.26% 상승해
전국 평균 상승률보다 0.12% 포인트 높았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충북 지역 상승률보다는 낮았고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2번째에 그쳤습니다.
도내 최고 가격은 ㎡당 천30만원으로,
청주시 상당구 성안로 청주타워가 차지했고
지가가 가장 낮은 곳은
영동군 심천면 마곡리 자연림으로,
㎡당 지난해보다 5원 오른 210원입니다.
4.26%를 기록, 전국 평균치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충북 지역 표준지 2만6천179필지의 올해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4.26% 상승해
전국 평균 상승률보다 0.12% 포인트 높았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충북 지역 상승률보다는 낮았고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2번째에 그쳤습니다.
도내 최고 가격은 ㎡당 천30만원으로,
청주시 상당구 성안로 청주타워가 차지했고
지가가 가장 낮은 곳은
영동군 심천면 마곡리 자연림으로,
㎡당 지난해보다 5원 오른 21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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