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유치원 위치 놓고 이장단.군의회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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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2.24 댓글0건본문
충북도교육청이 진천유치원의 위치를
옛 신덕초등학교로 결정하자
진천군 이장단과 군의회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진천교육지원청은
애초 진천읍 장관리에
유치원을 설립할 예정이었으나
토지 소유주가 매각을 거부하는 데다
진입로 개설의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진천읍 삼덕리 옛 신덕초등학교 부지를
대체 예정지로 선정했습니다.
그러나 진천군 이장단과 군의회는
외진 곳이라 학생들의 통학이 불편한 것은 물론
장관리 주변에 아파트가 있는 만큼
교육 수요자가 많은 곳에
유치원을 설립해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옛 신덕초등학교로 결정하자
진천군 이장단과 군의회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진천교육지원청은
애초 진천읍 장관리에
유치원을 설립할 예정이었으나
토지 소유주가 매각을 거부하는 데다
진입로 개설의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진천읍 삼덕리 옛 신덕초등학교 부지를
대체 예정지로 선정했습니다.
그러나 진천군 이장단과 군의회는
외진 곳이라 학생들의 통학이 불편한 것은 물론
장관리 주변에 아파트가 있는 만큼
교육 수요자가 많은 곳에
유치원을 설립해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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