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성희롱 논란 교수 직위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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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2.25 댓글0건본문
제자 성희롱 의혹이 제기된 한국교통대 교수가
직위 해제됐습니다.
한국교통대는
제자 성희롱과 교재 강매 등의 혐의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가 접수된 A 교수를
직위 해제하고,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학 여학생 2명은
최근 A 교수가 사무실에서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발언을 했고,
각종 비위를 저질렀다며
국가인권위에 진상조사와
처벌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학교 측은 진상조사를 벌여
A 교수의 모욕적인 발언과 교재 강매,
근로 장학생 장학금 횡령,
강의실 내 흡연 등을 폭로하는
학생들의 증언을 얻어 냈습니다.
/ 이호상기자
직위 해제됐습니다.
한국교통대는
제자 성희롱과 교재 강매 등의 혐의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가 접수된 A 교수를
직위 해제하고,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학 여학생 2명은
최근 A 교수가 사무실에서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발언을 했고,
각종 비위를 저질렀다며
국가인권위에 진상조사와
처벌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학교 측은 진상조사를 벌여
A 교수의 모욕적인 발언과 교재 강매,
근로 장학생 장학금 횡령,
강의실 내 흡연 등을 폭로하는
학생들의 증언을 얻어 냈습니다.
/ 이호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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