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여성 친자매 성폭행범 징역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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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2.25 댓글0건본문
청주지법 형사합의 12부는
20대 지적장애 여성 친자매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37살 김모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또
김씨에게 신상정보 공개와 전자발찌 부착 10년을
명령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청주의 한 모텔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20대 지적장애여성을 3차례에 강간하고,
2013년 같은 방법으로 알게 된 지적장애 친자매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이호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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