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일부 공무원 허위보고등 처신 도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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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2.25 댓글0건본문
청주시 공무원들의 처신이
도마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최근 월간업무보고회에서
보고받은 내용 중 서류방치 등
공무원 기강해이를 지적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청주농수산물 도매시장 내
친환경 농산물 유통센터 설립을 추진하는 단체가
공무원들이 청주시장에게
허위보고를 했다며 조사를 요구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들 단체는 이달 초 이승훈 시장과 면담과정에서
도매시장 법인과 중도매인들이
유통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추진위는 충북원예농협과 중도매인 81%가
유통센터 건립에 찬성하는 서명부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추진위는
중도매인들이 유통센터 건립을 반대한다고 보고한
담당직원을 조사해달라고
청주시청 감사관실에 요구했습니다.
도마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최근 월간업무보고회에서
보고받은 내용 중 서류방치 등
공무원 기강해이를 지적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청주농수산물 도매시장 내
친환경 농산물 유통센터 설립을 추진하는 단체가
공무원들이 청주시장에게
허위보고를 했다며 조사를 요구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들 단체는 이달 초 이승훈 시장과 면담과정에서
도매시장 법인과 중도매인들이
유통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추진위는 충북원예농협과 중도매인 81%가
유통센터 건립에 찬성하는 서명부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추진위는
중도매인들이 유통센터 건립을 반대한다고 보고한
담당직원을 조사해달라고
청주시청 감사관실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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