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오리 사육농가 AI 일제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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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2.25 댓글0건본문
충북도 방역대책본부가 내일(26일)부터 1주일 동안
도내 모든 오리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여부를 일제 검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말 현재 도내에는
음성·충주 각 24곳 등
모두 118개 오리 사육농가가 있습니다.
도 방역대책본부는
지난 21일 맹동면에서 AI가 발생한 이후
오늘(25일)까지 29만여 마리의 가금류를 살처분 했습니다.
/ 이호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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