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 2020년까지 연장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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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2.24 댓글0건본문
국토교통부가 충북도 최대 현안인
청주공항 활주로 연장을
2020년까지 검토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2020년까지는
청주공항 활주로 연장은
아예 검토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국토부가 이같이
청주공항 활주로 연장을 않기로 한 배경은
2013년 기준 청주공항 수요를 감안할 때
대형 항공기 취항에 필요한
활주로 연장이 타당성 없다는 것으로 결론났고,
현 여건에서 연장 공사에 나설 경우,
대체 활주로가 없어 공항 운영이 중단된다는 이유입니다.
대신 국토부는 현 활주로와는 별도로
현 군용활주로를
민간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재포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활주로 갓길 포장과 국제선 터미널 확장 등
2018년까지 700억 원을 들여
청주공항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청주공항 활주로 연장을
2020년까지 검토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2020년까지는
청주공항 활주로 연장은
아예 검토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국토부가 이같이
청주공항 활주로 연장을 않기로 한 배경은
2013년 기준 청주공항 수요를 감안할 때
대형 항공기 취항에 필요한
활주로 연장이 타당성 없다는 것으로 결론났고,
현 여건에서 연장 공사에 나설 경우,
대체 활주로가 없어 공항 운영이 중단된다는 이유입니다.
대신 국토부는 현 활주로와는 별도로
현 군용활주로를
민간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재포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활주로 갓길 포장과 국제선 터미널 확장 등
2018년까지 700억 원을 들여
청주공항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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