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서 치료받던 50대 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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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2.24 댓글0건본문
오늘(24일) 오전 9시20분쯤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한 병원 5층 병실에서
59살 A씨가 창문을 열고 투신한 것을
병원 관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천식으로 치료를 받던 중
최근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호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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