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 조합장 출마 예정자 7명 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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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2.24 댓글0건본문
충북지방경찰청이
조합장선거 입후보 예정자 7명을 대상으로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내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제천과 청주 흥덕, 괴산, 보은 등지의
조합장 입후보 예정자가
기관·단체를 찾아 지지를 호소한 첩보를 입수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실관계 확인 후
혐의점이 드러나면
관련자를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입건할 방침입니다.
/ 이호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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