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인근 농장 가금류 20만마리 살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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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5.02.23 댓글0건본문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신고가 접수된
음성군 맹동면 일원 가금류에 대해
살처분이 시작됩니다.
음성군은 지난 21일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들어온
맹동면 한 육용오리 사육 농장
반경 500m 이내
오염지역 가금류 20만 마리를
살처분한다고 밝혔습니다.
음성군은 앞서 지난 22일
충북도 축산위생연구소의
1차 분변 검사 결과 H5 AI 항원이 검출된
맹동면 육용오리 농장의 오리
만4000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방역대를 설치했습니다.
한편 음성지역에는
충북 전체 가금류의 절반을 웃도는
647만여 마리의 가금류가 사육되고 있습니다.
음성군 맹동면 일원 가금류에 대해
살처분이 시작됩니다.
음성군은 지난 21일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들어온
맹동면 한 육용오리 사육 농장
반경 500m 이내
오염지역 가금류 20만 마리를
살처분한다고 밝혔습니다.
음성군은 앞서 지난 22일
충북도 축산위생연구소의
1차 분변 검사 결과 H5 AI 항원이 검출된
맹동면 육용오리 농장의 오리
만4000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방역대를 설치했습니다.
한편 음성지역에는
충북 전체 가금류의 절반을 웃도는
647만여 마리의 가금류가 사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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