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시장, ‘동아시아문화도시’ 홍보 부족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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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2.23 댓글0건본문
이승훈 청주시장이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23일) 월간업무보고회의에서
"우리끼리만 동아시아문화도시일 뿐
홍보와 관련한 뭔가가 없다"고 지적한 뒤
"홍보가 느슨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문화도시 지정을 계기로
청주의 문화적 품격을 한 단계 올리고,
나아가 국제적인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시민들은 물론 다른 지역을 상대로 한 홍보를
더 열심히 하라"고 주문했습니다.
/ 이호상기자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23일) 월간업무보고회의에서
"우리끼리만 동아시아문화도시일 뿐
홍보와 관련한 뭔가가 없다"고 지적한 뒤
"홍보가 느슨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문화도시 지정을 계기로
청주의 문화적 품격을 한 단계 올리고,
나아가 국제적인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시민들은 물론 다른 지역을 상대로 한 홍보를
더 열심히 하라"고 주문했습니다.
/ 이호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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