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수출 급증, 72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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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5.02.23 댓글0건본문
충북 수출액이 큰 폭으로 늘면서
72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청주세관에 따르면
올 1월 충북 수출은 13억 천 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32% 증가했습니다.
이는
충북 수출의 효자 종목인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보다 82.6%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수입은
4억 3천7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13% 감소했습니다.
이로써 1월 무역수지는
8억 7천 3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해
지난 2009년 1월부터 72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갔습니다.
/ 이호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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