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명암저수지서 잇따라 자살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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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상 작성일2014.06.25 댓글0건본문
청주 대표 유원지이자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은 명암저수지에서
최근 닷새 동안
2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9일 오전 7시쯤,
청주시 상당구 명암저수지에서
58살 A 여인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어 23일 밤 9시50쯤에도
22살 C 여인이
이 저수지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인근을 지나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모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 이호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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