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학생 35명 싱가포르 등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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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4.09.28 댓글0건본문
충북도내 특성화고 학생 35명이
뉴질랜드와 싱가포르에 파견됐습니다.
도교육청은
영어캠프 등 심화교육을 받은 학생 35명이
뉴질랜드와 싱가포르로 출국해
12월22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질랜드에는
공업과 농업계열 학생 15명이,
싱가포르에는 사무와 조리,
공업계열 학생 20명이 파견됐습니다.
이들은 파견기간 3개월 동안
어학연수와 전공교육,
협약 산업체에서
현장 인턴십 등을 실시하게 됩니다.
뉴질랜드와 싱가포르에 파견됐습니다.
도교육청은
영어캠프 등 심화교육을 받은 학생 35명이
뉴질랜드와 싱가포르로 출국해
12월22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질랜드에는
공업과 농업계열 학생 15명이,
싱가포르에는 사무와 조리,
공업계열 학생 20명이 파견됐습니다.
이들은 파견기간 3개월 동안
어학연수와 전공교육,
협약 산업체에서
현장 인턴십 등을 실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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