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또다시 당원 명부 유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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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은이 작성일2014.05.13 댓글0건본문
새누리당 충북도당의
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 다시 제기되는 등
공천 후유증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청주시의원 경선에서 탈락한
장형원 전 후보는 오늘
흥덕을 당협위원회 위원장과 사무국장을
공직선거 방해 혐의로 청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장 전 후보는 고발장에서
사무국장 A씨가 몇몇 예비후보에게 수천명의 당원명부를
또 특정후보에게는 만명의 당원 명단을 배부하고
일부에게는 아예 제공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앞서 새누리당의 통합 청주시장 경선에 나섰던
남상우 전 청주시장은
이승훈 후보에게 패하자
당원명부 사전 유출과 관련해
이 후보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업무 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작성자:권은이 기자
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 다시 제기되는 등
공천 후유증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청주시의원 경선에서 탈락한
장형원 전 후보는 오늘
흥덕을 당협위원회 위원장과 사무국장을
공직선거 방해 혐의로 청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장 전 후보는 고발장에서
사무국장 A씨가 몇몇 예비후보에게 수천명의 당원명부를
또 특정후보에게는 만명의 당원 명단을 배부하고
일부에게는 아예 제공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앞서 새누리당의 통합 청주시장 경선에 나섰던
남상우 전 청주시장은
이승훈 후보에게 패하자
당원명부 사전 유출과 관련해
이 후보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업무 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작성자:권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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