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유아·초등 저학년 대상 난독증·경계선 지능 치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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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2.20 댓글0건본문
충북도교육청이
언어와 사회성 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아이성장 골든타임 2.0'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23년부터
도내 난독증 및 경계선 지능 의심 학생 수는 39%로 집계됐으며,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학생 치료지원 수요도
2022년과 비교해 지난해 400% 넘게 증가했습니다.
'아이성장 골든타임 2.0' 정책은
유아와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난독증과
경계선 지능 의심 학생을 선별하고,
전문가 심층진단과 맞춤형 치료·학습 코칭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교육 현장 수요에 따라
'올바른 기초습관'을 갖추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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