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아파트에서 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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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용근 작성일2014.01.29 댓글0건본문
어젯밤 10시쯤
청주시 상당구 충청대로 한 아파트 화단에서
89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아들은 경찰에서
"외출했다가 돌아왔는데
베란다 창문이 열려 있어 살펴보니
어머니가 화단에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A씨가 평소
'죽겠다'는 말을 자주 했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청주시 상당구 충청대로 한 아파트 화단에서
89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아들은 경찰에서
"외출했다가 돌아왔는데
베란다 창문이 열려 있어 살펴보니
어머니가 화단에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A씨가 평소
'죽겠다'는 말을 자주 했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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