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하수처리장 개량·증설 사업 내달 마무리…최대 32만톤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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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2.19 댓글0건본문
청주시가
하수처리장 개량·증설 사업이
다음 달 마무리된다고 밝혔습니다.
청주시는 늘어나는 생활하수 처리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천500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공사가 완료되면 하수처리용량은
기존 28만톤에서 32만톤으로 증가합니다.
이와 함께 강내면과 옥산면에 위치한 하수처리장도
오는 4월까지 각각 증설과 개량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청주시는 2027년까지
읍면동 단위 소규모하수처리시설을
시 외곽 8개 마을에 추가로 설치하고,
상수원보호구역인 상당구 문의면 일원에는
올 하반기 하수처리시설을 착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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