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수소경제 인프라 확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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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채리 작성일2025.02.18 댓글0건본문
청주시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소 생산기지와 안전 허브센터 등
관련 인프라를 확대한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청주시는 강내면과 신대동에
하루 3~4t 규모의 수소 생산기지를 구축 중이며,
내년 3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오송읍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수소가스 안전 허브센터를 건립하고,
수소 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해
수소벨류 체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현재 청주시는 수소충전소 5개소를 운영 중이며,
수소차량 1천161대가 보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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