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참사 책임'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경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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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성현 작성일2025.02.19 댓글0건본문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시
청주시의 부단체장이었던
신병대 부시장이 경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충청북도는 어제(18일)
인사위원회는 열고 신 부시장에 대해
감봉 3개월 처분을 의결했습니다.
애초 인사위는 신 부시장에 대해
정직 1개월 처분을 결정했으나
대통령 표창으로 징계 수위가
조정됐습니다.
앞서 참사 당시 충북도
부단체장이었던 이우종 전
행정부지사는 정직 1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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