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서 공장 화재... 9천100여만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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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수 작성일2025.02.18 댓글0건본문
어제(17일) 저녁 7시 50분쯤
옥천군 청산면의 한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한 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9천1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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