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서 일가족과 극단선택 시도한 친모 긴급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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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2.18 댓글0건본문
보은에서 일가족과 극단 선택을 시도한
친모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보은경찰서는 아동학대살해미수 혐의로
40대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어제(17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5시 10분쯤
보은군 내북면의 한 공터 주차장에서
초등학생 자녀 2명, 지인과
극단선택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구급대에 의해 구조된 A씨 등은
이송 과정에서 의식을 회복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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