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충북 배정 외국인 계절근로자 4천670여명... 전년比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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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수 작성일2025.02.16 댓글0건본문
올해 충북지역에 배정된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4천 670여 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법무부로부터 배정된
도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는
모두 4천 670여 명으로
전년보다 730여 명, 18.6% 늘었습니다.
시‧군별로 살펴보면
괴산이 68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진천, 음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오는 9월까지
농가의 인력 필요시기에 맞춰
순차 입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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