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원단체 "대전 초등학생 피살 애도…근본적 예방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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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2.14 댓글0건본문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가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을 애도하며
근본적인 예방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연합회는 오늘(14일) 성명을 통해
"결코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한 데 대해 참담함을 느끼고,
충격에 빠져 있을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학교에서 학생의 안전을 위협하는
어떠한 행위도 용납돼서는 안된다"며
"이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철저한 진상규명과
온전한 사전 예방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회는
"교직 수행이 곤란한 교원에게는
직권 휴직 등 필요한 조치를 내릴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고,
안전한 학교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담경찰관 배치 제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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