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공금 수억 원 빼돌린 청주시 공무원 파면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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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2.16 댓글0건본문
수억 원의 공금을 빼돌려
가상화폐에 투자한 청주시 공무원에게
감사원이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감사원은 업무상 횡령,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청주시 6급 공무원 A씨에게
'파면' 조치를 요구하는 감사 결과를 통보했습니다.
또 부서 상급자 5명에게는
관리 감독 책임 부실을 이유로
경징계와 주의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청주시는 조만간
이들을 인사위원회에 회부해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7년여 동안
학생근로활동 지원금 등
공금 6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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