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거점소독소 운영 등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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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2.16 댓글0건본문
청주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지역 유입 차단에 나섰습니다.
청주시는 가금류와
돼지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생석회 11만 5천여㎏을 공급했습니다.
생석회는 농장 주요 진출입로에 살포돼
바이러스 등 병원체를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 미원면, 오송읍 북이면에
거점소독소 3곳을 24시간 운영하고,
철새도래지 11곳에는 방역통제초소를 설치해
출입차량에 대한 소독과 통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동절기 충북에서는
조류 인플루엔자가 6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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