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올해 하천정비에 2천259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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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2.12 댓글0건본문
청주시가 수해예방을 위해
올해 2천259억원을 투입해
종합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석화2지구와 운암2길지구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착공한 외천지구는
오는 12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강내 지역의 원활한 배수를 위해 추진 중인
수석소하천 정비사업은
올해 상반기 공사에 들어가
내년 초 완공할 예정입니다.
또 지난해 4곳에 시범 설치한
무심천 세월교·보행자 진입 차단시설은
올해 193곳까지 확대 설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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