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서 5년 간 차량화재 초기 진압 시도 32%…"차량용 소화기 비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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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2.12 댓글0건본문
충북에서 차량용 소화기로
초기 진압을 시도한 사례가
3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자동차 관련 화재가
천30건 발생해 10명이 숨지고
124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가운데 화재 발생 시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압을 시도한 사례는
330여 건으로 전체 32% 수준이었습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신속한 초기 화재 대응이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다"며
"차량용 소화기를 필수적으로
구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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