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교원 치유지원 상담 서비스' 이용 늘어…전년比 5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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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5.02.12 댓글0건본문
충북도교육청의
심리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는 교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교육활동보호센터의
'교원 치유지원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한 교원은
720여 명으로 전년보다 250여 명, 54% 증가했습니다.
상담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
서비스 이용의 가장 큰 이유는
업무상 스트레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3월
온라인 심리 상담 클리닉을 개소하고
24개 전문기관, 9명의 전문가를 위촉해
치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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