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임산부‧3세 이하 자녀 둔 직원 대상 '주 4일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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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수 작성일2025.02.11 댓글0건본문
충청북도가 직원들의 육아 지원을 위한
'주 4일 근무제' 도입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영환 도지사는 오늘(11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임산부와 어린 자녀를 둔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 4일 근무제 시행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 충북도 관련부서는 주 4일 외 하루는
재택 근무하는 방안을 먼저 검토하기로 했으며
대상은 임산부와 3세 이하 자녀를 둔 직원입니다.
충북도는 시험 시행 이후 업무 공백 등을 살피면서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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