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호흡기감염병 환자수, 정점 찍고 4주째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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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수 작성일2025.02.11 댓글0건본문
충북지역 호흡기 감염병 환자 수가
4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올해 5주 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외래환자 천 명당 30.4명으로
정점을 보이던 올해 1주 차 99.8명보다
무려 70%가 줄었습니다.
하지만 충북도는
이번 절기 유행기준인 8.6명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며
아직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일교차가 커지고 학교가 개학하면
호흡기 감염병이 재유행할 수 있다며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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