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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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성현 작성일2025.11.30 댓글0건본문
[앵커]
청주에서 발생한 장기 실종 여성 살해 사건이 경찰의 초동 부실수사로 자칫 미제로 남을 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가족들이 처음부터 전 연인을 강하게 의심했지만, 정작 해당 남성을 부르기까지 3주가 걸렸고, 그 사이 핵심 CCTV가 잇달아 삭제됐습니다.
뒤늦게 수사에 속도가 붙으면서 범인이 검거됐지만, 초동 대응의 문제점이 곳곳에서 드러났습니다.
조성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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