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정·관계 "한층 더 도약" 충혼탑 참배로 병오년 업무 돌입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진수 작성일2026.01.02 댓글0건본문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충북지역 기관·지방자치단체가
오늘(2일) 시무식을 열고 업무에 돌입했습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이날 충혼탑 참배를 한 후
도청에서 시무식에 참석했습니다.
김 지사는 "2026년은 충북이 지금까지 걸어온
창조·도전·실행을 기반으로
더 담대한 혁신의 길로 나아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충혼탑 신년 참배하며
충북 교육 발전 목표를 향해
눈부신 성취를 이룰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범석 청주시장도 충혼탑 참배 후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도약을 위한
강조했습니다.
이밖에 도내 주요 정당 역시 이날 충혼탑 참배를 하며
6월 3일에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의
필승을 결의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