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고교 학업 설계 지원단 운영…'고교 학점제'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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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6.01.04 댓글0건본문
충북도교육청은
올해 고교학점제의 안착을 위한
학업설계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단은 일반고 교사 53명으로 구성돼
학생의 진로를 고려한 과목 선택과
체계적인 학업 설계를 뒷받침합니다.
이는 고교학점제 도입 후
학생들이 교과에 대한 이해 부족,
명확하지 않은 진로 등으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함입니다.
도교육청은 향후
교과 교사 참여 등
지원단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심화 연수 운영으로
전문성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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