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서 사제 총기 제작한 외국인 일당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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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원 작성일2026.01.04 댓글0건본문
충주에서 사제 총기를 제작한
외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주경찰서는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태국 국적 불법체류자 3명을
긴급 체포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고무줄을 이용해 쇠구슬을 발사하는
사제 총기 5정을 만들어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9일 충주시 주덕읍에서
"외국인이 총을 들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뒤
이튿날 한 농장 기숙사에서
이들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사제 총기와 쇠구슬 등을
전량 압수하는 한편,
이들을 출입국관리사무소로 인계해
출국 조치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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