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변호사의 눈] - 윤자영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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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현철 작성일2024.04.14 조회500회 댓글0건본문
□출연 : 윤자영 변호사
□진행 : 연현철 기자
□프로그램 : [청주BBS 충북저널 967/ 4월 16일(화) 08:30~08:54(24분)
□인터뷰 시간 : 08:40 ~ 08:52
[앵커]
매주 법률가의 시선으로 세상을 진단해 보는 시간이죠.
'변호사의 눈' 시간입니다. 오늘은 윤자영 변호사와 함께 하겠습니다.
변호사님 안녕하십니까.
[앵커]
첫 사건 바로 살펴보죠. 밀린 월세를 독촉하는 집주인에게 화가 나 건물에 불을 지른 세입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는 내용입니다. 전해주시죠.
[앵커]
현주건조물방화 혐의가 적용됐는데요. 불을 지르는 범죄는 다양하지 않습니까? 설명을 좀 해주신다면요?
[앵커]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 사건도 알아볼게요. 유사 종교시설을 운영하며 자신을 따르는 신도들을 감금하고 폭행해 금품을 갈취한 60대가 실형을 면치 못했다는 내용입니다. 사건 개요부터 전해주시죠.
[앵커]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로 이런 범행을 저질렀는데, 재판부의 판단은 어땠습니까.
[앵커]
네, 이어서 총선과 관련한 경찰 수사 내용 좀 살펴볼게요. 4·10 총선이 끝나면서 충북지역 선거사범 수사가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하던데요.
[앵커]
네 알겠습니다. 변호사님, 약속된 시간이 모두 지나서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윤자영 변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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